누가 봐도 AI 가 쓴 한국어, 그래서 발행 버튼을 막아 버렸다
월 · 구현기 · 약 900자
붙임 1 · 원문 · github.com
DaleSeo/korean-skills. 한국어 AI 글투 패턴 분류와 근거 표기, 등급 체계를 가져와 합친 ko-humanizer 의 세부 패턴으로 썼다.
github.com/DaleSeo/korean-skills · 원문 확인 2026-10-26

판단
AI 가 쓴 한국어에는 번역투와 홍보 상투가 남는다. «다듬어서 내보내라» 는 규칙은 글로만 두면 한 번도 쓰이지 않았다.
판단
그래서 파일마다 «다듬었나» 를 기록한다. 한글 문구가 바뀌면 자동으로 «아직 안 다듬음». 코드·주석만 바뀌면 그대로.
사실
발행·배포 명령 앞에서 안 다듬은 글은 멈춘다.
사실
7일간 3번 막았고 3번 다 맞았다. 다만 처음엔 파일 통째로 표시해, 두 문장만 다듬고 다듬음으로 적으면 나머지는 다듬지 않은 채 넘어갔다.
결론: 이 문장을 AI 에게 주세요
판단
그대로 붙여 넣기 · Claude Code (hook 이 있는 다른 도구도 같은 방식)
이 프로젝트에 «다듬기 확인» hook 을 만들어 적용하라. 사용자에게 보이는 한국어(글·화면 문구)만 뽑아 파일마다 그 문구의 지문을 기록해 두고, 다듬은 뒤에 표시하게 하라. 한글 문구가 바뀌었는데 표시가 없으면 «아직 안 다듬음» 으로 보고, 파일을 저장한 직후 네게 알려라. 발행·배포 명령이 나오기 직전에 안 다듬은 파일이 있으면 그 명령을 막아라. 코드나 주석만 바뀐 경우는 상태를 유지하라. 다듬을 때 사실·숫자·고유명사는 건드리지 마라.
판단
이 문장을 주면 이렇게 달라진다
- 한글 문구가 바뀌면 hook 이 자동으로 «아직 안 다듬음» 으로 바꾼다. 다듬었는지 당신이 기억할 필요가 없다.
- 안 다듬은 글은 발행·배포 명령 앞에서 막힌다.
- 우리 결과. 7일간 발행·배포 직전에 3번 막았고, 표본 채점에서 3번 모두 맞게 막은 것이었다.
- 안 된 것. 글 지시만으로는 돌지 않았다. 화면 파일을 고칠 때마다 알림이 반복돼 7일에 약 3시간이 들었고, 느린 원인은 아직 못 고쳤다.
판단
이런 증상이 보이면 이 글이 맞다
- AI 가 쓴 한국어에 번역투와 홍보 상투가 남는다
- «다듬어서 내보내라» 고 적어도 실제로 돌았는지 알 수 없다
- 다듬은 글을 나중에 고쳐도 다시 다듬었는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