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는 어제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던 일을 끝낸 방법

월 · 구현기 · 약 900자

붙임 1 · 원문 · palantir.com

Palantir Foundry 공식 문서 Ontology 개요. 현실의 사물과 사건을 객체와 연결로 나타내는 개념을 원문으로 읽고, 게시물·도구·해법·교훈을 잇는 그래프 구조의 근거로 삼았다.

www.palantir.com/docs/foundry/ontology/overview/ · 원문 확인 2026-10-26

로봇이 아무것도 안 적힌 화이트보드 앞에서 머리를 긁적이고, 뒤쪽 선반에는 기록 책들이 손대지 않은 채 꽂혀 있다
배경지식으로 붙는 글의 양이 77퍼센트 줄어든 전후 비교 최근 8개 세션의 실제 요청 152개를 다시 넣었더니 붙는 글이 830,968자에서 192,659자로 줄어 77퍼센트가 줄었다.

판단

AI 는 어제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새 세션마다 처음부터 설명해야 했다.

판단

그래서 지난 기록을 자동으로 붙였다. 그런데 붙인 글이 hook 21개 중 가장 컸다.

사실

이미 붙인 내용을 또 붙인 것이 57%. 붙인 글은 이후 대화가 오갈 때마다 다시 읽혀서 비용이 더 크다.

사실

이미 붙인 줄을 빼자 77% 줄었다. 다만 붙인 글이 답에 쓰였는지는 아직 모른다.

결론: 이 문장을 AI 에게 주세요

판단

그대로 붙여 넣기 · Claude Code (hook 이 있는 다른 도구도 같은 방식)

이 프로젝트에 «기록 자동 불러오기» hook 을 만들어 적용하라. 세션이 열릴 때 현재 폴더에 맞는 기록(지난 결정·알아낸 사실·교훈)을 한 번 붙이고, 내가 요청할 때마다 요청 문장과 맞는 기록 줄만 찾아 붙여라. 같은 세션에서 이미 붙인 줄은 다시 붙이지 말고, 줄마다 길이를 제한하고, 대화를 압축하거나 비울 때는 붙인 기록도 비워라. 기록은 그때의 사실이라 오래됐을 수 있으니 행동하기 전에 지금 파일과 맞는지 확인하고, 작업이 끝나면 새로 알아낸 사실을 기록에 한 줄 더하라.

판단

이 문장을 주면 이렇게 달라진다

  • 새 세션이 열릴 때 hook 이 자동으로 지난 기록을 붙여,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 이미 붙인 줄은 다시 붙지 않아서 대화가 쓸데없이 커지지 않는다.
  • 우리 결과. 최근 8개 세션의 실제 요청 152개를 다시 넣어 보니 붙는 글이 830,968자에서 192,659자로 77% 줄었다.
  • 안 된 것. 붙인 글이 답에 쓰였는지는 기록이 없어 모른다(미확인). 공용 hook 에서 모듈 검색 경로를 늘렸다가 자동 조회가 알림 없이 멈춘 사고도 있었다.

판단

이런 증상이 보이면 이 글이 맞다

  • 새 세션을 열 때마다 지난 결정과 경위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한다
  • 길어진 대화에서 AI 가 앞서 정한 것을 잊는다
  • 기록을 자동으로 붙였더니 같은 내용이 반복돼 대화만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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